
S-OIL은 1976년 설립 당시 첨단 기술에 의한 자본 집약적 사업인 고급 윤활기유 사업에 과감히 투자, 그동안 전량 수입하던 고급 윤활기유의 국산화에 성공한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줄곧 국내 윤활기유 시장을 선도해 왔습니다.
사업 초기 당시로서는 최신 공정이었던 걸프(Gulf)사의 수소첨가 개질 공법과 텍사코 (Texaco) 사의 MEK 탈납 공정을 채택하였으며, 이후 엑손모빌(ExxonMobil) 사의 MLDW(Mobil Lube Dewaxing) 탈납 공정을 이상적으로 결합, 8,000 B/D의 생산
능력을 갖춘 고급 윤활기유 메이커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지난 2002년 12월 S-OIL은 기존 수소첨가분해(hydrocracking) 시설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수소 처리 공정(hydrocracking, wax hydroisomerization 및 hydrofinishing)의
신규 윤활기유 생산 시설을 완공함으로써 초고점도지수(very high VI) 윤활기유의
상업 생산을 개시 하였습니다.
S-OIL은 현재 하루 35,000배럴에 이르는 GroupⅢ 및 GroupⅡ
윤활기유 생산 라인을 갖추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윤활기유
메이커로 자리잡았습니다.

| 생산제품 | 시설규모 | 상업 가동일 |
|---|---|---|
| Ultra-S 시리즈 (Ultra-S2, 3, 4, 6, 8) |
25,000 B/D | 2002.12 |
| Premium 시리즈 (P-8, 20, 31, 96, 116, 480) |
10,000 B/D | 1981.01 |
| Super 시리즈 (S-8, 31, 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