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IL은 1980년 9만3천배럴의 제1기 원유정제시설을 상업 가동한 이후 2차례의 증설을 거쳐
하루 정제능력 66만 9천 배럴의 대형 정유회사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이에 상응하는 경질유 탈황시설과 휘발유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S-OIL은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질유 제품 수요증가와 환경규제강화 등 시장여건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모든 생산 제품을 경질화, 저유황화 할 수 있는 대규모 고도화 시설
(벙커-C 크래킹센터)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 시설은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을
투입하고도 처리용량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킨 새로운 개념의 첨단 공정시설이며,
1단계 시설인 중질유 수소첨가분해시설(Hydrocracking Complex)과
2단계 시설인 잔사유 접촉분해시설(Residue FCC Complex)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부가가치 첨단 고도화 시설인 하이발(New Hyvahl) 공정 2기를
가동함으로써 S-OIL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설의 가동으로 S-OIL은 전체 생산시설의
최적화 및 제품의 고부가가치화를 달성하게 됨으로써 명실공히 미래를
주도할 수 있는 선도적 정유회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