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성장을 위해 S-OIL은 생산제품의 부가가치 증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왔으며, 그 결과 1991년 4월 나프타 개질시설(Naphtha
Reforming Plant) 및 BTX생산시설을 상업 가동함으로써 석유화학부문으로 사업다각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1997년 12월 기존 공장부지 내에 단일공정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연산 70만톤의 파라자일렌을 생산하는 자일렌센터(Xylene Center)의
건설을 완료하고 석유화학부문에도 본격적인 진출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 공장은 단위 당 투자비 부담을 크게 낮추었을 뿐만 아니라 BTX
공정에서 나오는 저가의 방향족 석유화학제품(Heavy Aromatics)을 파라자일렌 생산원료로 사용할 수 있어 원료비 측면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1997년 4월에는 고도화설비인 접촉분해시설(RFCC)에서 연산 20만톤의 프로필렌(Propylene)을 생산하기 시작하여
석유화학부문의 사업 영역을 확장시켰으며 석유화학 하류부문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S-OIL은 2011년 4월에 합성섬유의 기초원료인 파라자일렌을 생산하는 제2 자일렌센터와 원유 정제과정에서 생산되는 나프타를 개질하여
석유화학제품의 기초원료인 BTX를 생산하는 아로마이징 시설 등으로 구성된 제2 아로마틱 콤플렉스(Aromatic Complex)를 완공했습니다.
이 시설 가동으로 S-OIL은 생산능력이 종전보다 2배 이상 늘어나 연산 160만톤 규모의 파라자일렌 생산시설과 연산 60만톤 규모의 벤젠
생산시설을 갖추게 되어 정유와 윤활부문에 이어 석유화학부문에서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성장을 위한 도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시설현황>
| 생산제품 | 시설규모 | 상업 가동일 |
|---|---|---|
| 벤젠 | 10만톤/년 | 1991년 4월 |
| 톨루엔 | 35만톤/년 | |
| 자일렌 | 45만톤/년 |

<시설현황>
| 생산제품 | 시설규모 | 상업 가동일 |
|---|---|---|
| 파라자일렌 | 70 만톤/년 | 1997년 12월 |
| 벤젠 | 10 만톤/년 |

<시설현황>
| 생산제품 | 시설규모 | 상업 가동일 |
|---|---|---|
| 프로필렌 | 20 만톤/년 | 1997년 4월 |

<시설현황>
| 생산제품 | 시설규모 | 상업 가동일 |
|---|---|---|
| 파라자일렌 | 90 만톤/년 | 2011년 4월 |
| 벤젠 | 30 만톤/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