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출처: 2016 에쓰-오일 지속가능성보고서
2016년 총 매출 16.3조원, 정유사업 매출 12.5조원, 수출비중 56.6%, 석유화학사업 매출 2.5조원, 윤활사업 매출1.3조원, 소매경질유 국내시장 점유율 21.8%, DNV 안전문화점수 7.9점, 지배구조 평가등급 A+등급, 국내신용등급 AA+등급, 환경투자 161억원

아시아 ·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경쟁력 있고 존경받는 에너지 · 화학 기업

1976년 설립된 S-OIL은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과 국제화 시대에 맞는 기동성 있고 진취적인 경영 체질을 배양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정유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울산광역시 온산공단에 하루 66만9천배럴의 원유정제시설과 석유화학제품, 윤활기유를 생산하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적 수준의 중질유 분해탈황시설(BCC), 단일공장 세계 최대규모의 PX 생산시설인 자일렌센터를 바탕으로 최고 품질의 석유제품을 생산∙공급해 소비자 보호와 환경보호에 앞서가는 기업으로서 위상을 다지고 있습니다. S-OIL은 경쟁 업체들보다 10년 이상 앞선 1990년대 중반부터 대규모 고도화 시설인 중질유 분해탈황시설(BCC)을 성공적으로 가동했습니다. 이 중질유 분해탈황시설(BCC) 시설을 통해 경쟁력과 수익성을 획기적으로 높였고, 국내외 시장을 연계하는 생산 및 마케팅 전략을 추구,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내수산업으로 인식되던 국내 석유산업의 기존관념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초기부터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한 결과, 매년 생산물량의 60% 이상을 수출함으로써 국내 석유산업을 고부가가치 수출산업으로 탈바꿈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선 투자로 확보한 경쟁력을 유지해 나가는 한편 수익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S-OIL은 석유화학제품 생산시설인 제2 아로마틱 콤플렉스를 포함한 온산공장 확장 프로젝트를 추진, 2011년 4월부터 상업가동을 시작했습니다.
3년의 기획과 설계, 건설 기간을 거쳐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고순도 제품을 국내외에 공급함에 따라 S-OIL은 석유화학부문에서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초우량 일류기업으로 도약할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S-OIL은 설립 당시부터 고급 윤활기유 사업에 과감히 투자하여 고급 윤활기유의 국산화에 성공한 이래 국내 윤활기유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오늘날 국제 경쟁력을 갖춘 윤활기유 메이커로 자리잡았습니다. 또한 2008년 TOTAL Raffinage Marketing S.A.사와 합작으로 설립한 윤활유 전문기업 에쓰-오일토탈윤활유는 국내 윤활유 시장의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2015년, 지난 20년간 최대주주로서 S-OIL의 성장을 견인해온 세계 최대 석유 기업인 사우디아람코가 명실상부한 S-OIL의 단독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S-OIL은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보다 높은 신뢰감을 주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우디아람코의 글로벌 리소스에 보다 높은 접근성을 갖게 된 것은 S-OIL의 성장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입니다. S-OIL은 지속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RUC/ODC 프로젝트를 통한 석유화학 다운스트림 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사우디아람코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2018년을 목표로 진행중인 RUC/ODC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료는 '아시아 ·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경쟁력 있고 존경받는 에너지 · 화학 기업'이라는 S-OIL의 비전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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