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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Fundamentals

기업지배구조

에쓰-오일은 다양성과 독립성 그리고 전문성을 갖춘 이사회와 전문위원회를 통해 견제와 협력이 조화를 이루는 경영활동을 추구하여 투명하고 건전한 기업지배구조를 구축하고 이해관계자와의 신뢰관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양성과 독립성의 조화

에쓰-오일은 내부 선정 절차에 따라 이사회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도록 국적, 민족, 성별 등 다양성과 각각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이사들 간의 상호보완성을 고려하여 이사 후보자를 선정하고 주주총회를 거쳐 이사를 선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가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을 토대로 경영 비전, 리더십, 전문지식, 직무 경력은 물론이고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이사회 활동 수행을 위한 역량과 자질에 대한 심층적인 검증을 거쳐 이사 후보자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사회의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이사 선임 시 최근 5년 이내 회사에 종사했는지, 회사의 감사 및 컨설팅과 관련한 업무에 종사했는지, 회사와의 거래관계 등 중요한 이해관계가 없었는지 등 독립성 요건도 검토합니다. 특히 사외이사 후보 추천 시에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회사와의 이해관계 여부 및 직무수행의 결격 사유 등 내부 기준에 따라 후보자의 적격성을 심사하여 독립성을 갖춘 최적의 후보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2019년 새롭게 선임된 이사회는 석유산업뿐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국제무역, 회계, Finance, M&A 등 서로 다른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이사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이사 11명 중 여성 이사를 2명으로 확대하여 다양성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정부, 국제기구, 산업계, 학계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면서 에너지 업계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이사들은 이사회의 다양성과 독립성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사외이사의 독립성 정책

에쓰-오일은 주주 및 투자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이사회 활동을 보장한다. 이를 위해 회사는 이사의 과반수 이상을 아래의 독립성 정책을 모두 충족하는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사외이사가 독립성 정책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그 직을 자동으로 상실한다.

  1. 회사의 상무에 종사하는 이사·집행임원 및 피용자 또는 최근 5년 이내에 회사의 상무에 종사한 이사·감사·집행임원 및 피용자
  2. 최대주주가 자연인인 경우 본인과 그 배우자 및 직계 존속·비속
  3. 최대주주가 법인인 경우 그 법인의 이사·감사·집행임원 및 피용자
  4. 최근 3년 이내 회사 또는 회사의 모회사·자회사의 이사·감사·집행임원의 배우자 및 직계 존속·비속
  5. 최근 5년 이내 회사의 모회사·자회사의 이사·감사·집행임원 및 피용자
  6. 하기와 같이 회사와 거래관계 등 중요한 이해관계에 있는 법인의 이사·감사·집행임원 및 피용자
    1. 회사의 중요 고객·공급업체 및 관련된 자
    2. 회사 또는 회사의 최고 경영진과 법률자문·경영자문 등의 자문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법인
    3. 회사 또는 회사의 최고 경영진과 사적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법인
    4. 최근 3년 이내에 회사의 감사인인 회계법인
    5. 회사로부터 중요한 기부를 받는 비영리단체 및 관련된 자 등
  7. 회사의 이사·집행임원 및 피용자가 이사·집행임원으로 있는 다른 회사의 이사·감사·집행임원 및 피용자
  8. 회사와 기타 이해관계로 인해 이사회의 독립성을 훼손한다고 판단되는 자 또는 그 밖에 사외이사로서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기 곤란한 자

견제와 협력의 조화

에쓰-오일은 견제와 협력이 조화를 이룬 이사회와 전문위원회(감사위원회, 보수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투명하고 건전한 지배구조를 확립하고 있습니다. 이사회의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매년 주주총회에서 1년 임기로 이사를 개별 선임하고 있으며, 내부 원칙에 따라 이사의 과반수 이상을 독립성 정책 충족 여부에 대한 검증을 거친 사외이사로 선임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독립성을 갖춘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내이사인 CEO를 제외한 이사 전원을 비상무 체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사회가 객관적이고 독립적으로 CEO와 회사의 경영활동과 성과를 감독하고 견제하여 주주를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사들의 적극적인 참석을 통해 견제와 협력 기능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특별한 예외 사유를 제외하고는 각 이사들의 이사회 참석률이 연 75% 이상 되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된 감사위원회에서 회사의 경영활동 전반에 관한 사항과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현황을 평가하고 내부 감사활동을 보고 받습니다. 회사는 사외이사와 비상무이사가 회사 이외에 2개 이상 다른 회사의 이사를 겸직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회사의 사외이사 및 비상무이사 전원이 이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전문성 강화

에쓰-오일은 이사회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경영 환경의 변화, 사업의 전략, 리스크 요소 및 관리 방안 등 이사회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전반적인 내용을 포함한 Briefing Session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경제, 사회, 환경 모든 분야에서 회사의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리스크를 분석하여 매월 이사들에게 보고하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정기적으로 온산공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주요 이슈를 확인하고 있으며, 이사회 산하에 3개의 전문위원회를 운영하여 의사결정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CEO를 보좌하는 경영위원회(Management Committee)는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측면의 모든 중대 사안을 사전에 검토하여 이사회가 회사의 연간∙중장기 경영계획, 예산, 노사정책 등에 대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는 매년 이사회 활동을 분석하여 성과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의 책임경영

에쓰-오일은 CEO를 포함한 모든 경영진이 주주가치 보호와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객관적으로 수립한 장단기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경영진에 대한 보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임원 보상 수준 결정의 독립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사내이사를 제외한 이사들로 구성된 보수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ROIC, EBITDA로 구성된 단기 경영성과 목표달성 여부와 KOSPI 200 Energy/Chem. Index 대비 회사 주가의 3-year Compound Annual Growth Rate(CAGR)로 구성된 3개년 중장기 성과 목표의 달성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CEO를 포함한 전체 경영진의 변동급 보상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사의 보수 산정기준 및 금액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개인별로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주요 집행임원의 개인별 보수금액도 함께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CEO를 포함한 이사가 회사에 손해를 끼친 경우 손실액을 회사에 직접 배상하도록 제도화하여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책임의 범위는 법령이나 정관의 위반뿐만 아니라, 업무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지 않아 발생한 손해까지 광범위하게 포함됩니다. 단, CEO를 포함한 이사는 전체 손실액을 배상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주주총회의 결의를 통해 배상액을 1년 보수액의 6배(사외이사는 3배)까지로 제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기업지배구조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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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경영

에쓰-오일은 회사의 핵심 가치인 정도를 바탕으로 존경 받는 에너지·화학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준법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준법경영규정, 준법지원인제도, 준법시스템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사내 규정과 국내외 관련 법규를 숙지하고 이를 자연스럽게 준수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업문화로서의 준법경영

에쓰-오일은 최고 경영진의 준법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임직원의 적극적인 준법활동을 통해 에쓰-오일만의 고유한 준법문화를 만들어 나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임직원은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회사의 준법경영에 부합하는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준법시스템을 통한 준법활동을 일상화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준법경영의 중요성과 활동사항을 정기적으로 최고 경영진에 보고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준법 뉴스레터, 글로벌 기업의 준법동향 보고, 준법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의 준법의식을 고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법률 사항에 대한 심층 분석과 가이드라인 마련 및 맞춤식 교육 등을 통해 준법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준법시스템 (Compliance System)

에쓰-오일은 임직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준법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관련 법규에 대한 프로파일과 체크리스트를 기본으로 하는 체계적인 준법경영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는 IT 기반의 준법시스템을 통해 제·개정되는 관련 법률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은 업무와 관련된 법률정보를 조회하거나 문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준법시스템을 통해 정기점검과 수시점검을 실시하여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준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Big Data 등 디지털 기술의 발달을 준법경영에 접목하여 준법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했습니다.
10개 준법활동
  1. 정기점검
  2. 중점관리
  3. 수시/특별점검
  4. Legal Update
  5. 법령정보회의
  6. CEO Legal Update
  7. 경영진 Report
  8. 프로파일 업데이트
  9. 준법교육
  10. 준법 캠페인

주요 법률분쟁에 대한 적절한 대응

에쓰-오일은 국내외 법규를 준수하고 있으며, 법률분쟁 발생 가능성에 대한 준법시스템을 통한 사전 점검뿐 아니라 법률전문가로 구성된 전담조직을 통해 분쟁 사안과 계약 사항을 철저하게 검토하여 사전에 법률분쟁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분쟁이 발생한 경우에도 회사는 최적의 대응으로 이해관계자들과 신뢰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사는 준법지원과 법무지원을 통해 준법경영을 확립하고 효과적으로 분쟁 가능성을 예방하여 이해관계자와의 신뢰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규정준수 모니터링 제도 운영

에쓰-오일은 규정준수 소홀로 인한 업무 혼란과 규정위반에 따른 리스크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사내 규정을 숙지하고 업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준수할 수 있도록 2011년부터 규정준수 모니터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37개 규정에 대해 120개의 체크리스트를 개발하여 분기마다 규정준수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링 결과는 팀 리더와 부문장의 업적평가에 반영하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사내 규정을 준수하며 업무를 진행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2018년 규정준수 모니터링을 통해 발견된 규정 위반 사항은 한 건도 없습니다.
주한미군 유류공급 입찰 관련

2019년 3월, 회사는 2008년과 2012년에 주한미군 유류공급 입찰과정에서 국내 정유사간 부당공동행위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미국 법무부와 43.5백만불을 지급하고 사건을 종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회사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회사는 기 적립된 충당금을 활용하여 비용을 지급할 예정이므로 재무적 영향은 최소화 될 것입니다.

사실 회사는 미국 법무부의 조사 이전부터 지속가능경영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2012년 이후 최근까지 준법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2014년에는 준법경영규정을 제정하고, 준법경영을 총괄하는 준법지원인과 실무를 담당하는 준법지원팀을 구성하고 준법경영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회사는 준법경영규정에 따라 수시, 정기, 특별 준법점검제도를 통해 준법경영활동을 점검해오고 있습니다. 이 중 공정거래법 준수와 관련해서는 임직원이 경쟁사업자와의 소규모 모임을 포함한 각각의 상황에서 지켜야 할 명확한 원칙과 가이드라인(“DOs and DON’Ts”)을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2015년부터는 윤리경영 자가진단제도를 도입하여 윤리경영이 임직원들의 일상생활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관리해 왔습니다. 회사는 준법경영과 윤리경영을 임직원 평가에 반영함으로써 법률과 윤리규정을 포함한 사내 규정 위반행위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회사는 제도 및 시스템적 측면에서 윤리규정 위반에 대한 징계기준을 정직 3개월에서 6개월로 강화했으며, 공정거래 준수를 위한 실무지침인 공정거래 자율준수 편람을 전면 개정했습니다. 또한 모든 기안지 작성시 준법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Compliance System을 통해 면밀히 점검하도록 전자결재시스템을 Upgrade 했으며, 벌과금의 통제 Process를 강화했습니다. 이밖에 법령정보 공유, 준법활동 자율점검, 준법교육 등의 기능이 있는 Compliance IT System을 전면적으로 보완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건을 전사에 공유함으로써 준법을 전제로 하지 않은 업무수행은 회사에 큰 손실을 끼칠 수 있음에 대한 공감대를 다시 한번 형성했습니다. 또한 전사 영업직원들을 대상으로 5차례에 걸쳐 특별 공정거래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영업을 담당하는 팀리더 이상 관리자를 대상으로는 공정거래 및 Compliance 준수를 주제로 워크샵도 진행했습니다.

회사는 기 강화된 준법경영 시스템이 재발방지에 충분한 수준인지 재검토하고 필요시 추가적인 개선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준법경영원칙에 따라 관련 인원에 대해서는 내부규정에 의거하여 적절히 조치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회사는 상기 이슈 이외에 법률을 준수하지 않은 다른 Issue가 있는지에 대해서 철저히 조사하고 지속적으로 언론기사를 리서치 및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인권 보호 / 윤리경영

에쓰-오일은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자체 수립한 인권정책을 바탕으로 직원, 협력업체, 지역주민 등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윤리규정, 윤리위원회, 윤리경영교육의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윤리경영 시스템을 통해 사회와 함께하는 윤리경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권 보호

에쓰-오일은 인권정책을 바탕으로 내부 절차에 따라 체계적으로 협력업체를 포함한 이해관계자와 인권정책을 공유하고,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잠재적 위험집단과 이슈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점검 결과 위험 요소가 발견된 경우 내부 절차에 따라 개선 조치를 취하고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모니터링 등 사후조치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급업체의 경우 점검 결과를 구매적격업체 평가 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2018년 회사는 경영 활동에 영향을 받는 본사를 포함한 37개 Site에 대한 인권실태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발견된 39개 리스크 전체에 대한 개선조치를 취했습니다. 회사 내부에서는 교대근무 생산직원의 Work & Life Balance 이슈와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직원의 생활안정 이슈가 발견되었습니다. 공급망 측면에서는 34개 협력사의 근로 여건 및 안전보건 리스크와 교통사고로 운전이 어려운 트럭기사의 인권 이슈가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는 외국에서 이주해온 다문화 가정의 국내적응 문제와 등하교 길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이 발견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조치로 회사는 국내 정유화학업계 최초로 교대근무 생산직원을 대상으로 여가시간이 확대되는 4조 2교대 근무 형태를 시범 도입하기로 결정했으며,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직원에 대한 지원금과 병가기간을 확대했습니다. 또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총 1,001건의 근무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한편, 교통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트럭기사에 대한 지원도 실시했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식별성 높은 가방커버 무상 배포도 시행했습니다.
인권 정책

에쓰-오일은 세계인권선언, UN 기업과 인권이행지침, UN글로벌콤팩트의 인권/노동에 대한 원칙, UN 아동권리협약, 작업장에서의 기본원칙 및 권리에 관한 국제노동기구선언, 회사 진출 국가의 법규 등의 인권규범을 지지하고 존중합니다. 따라서 회사는 회사의 사업장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활동에 영향을 받는 모든 공동체의 인권을 보호하고, 실질적 개선에 기여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이를 위해 회사는 아래 8가지 인권원칙을 준수하고 있으며, 회사에 제품이나 서비스를 공급하는 기업, 회사가 직접 투자한 기업, 협력하고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 또한 회사의 인권보호 방침을 공유하고, 8대 원칙에 따라 공동체의 인권을 보호와 개선에 동참해야 합니다.

  1. (근로조건) 임직원을 존중하고 존엄하게 대우하며, 법률적 기준 이상의 임금, 노동시간, 휴식시간 등 근로조건을 제공한다. 결사의 자유와 단체교섭의 권리를 부여하며, 이를 이유로 부당한 처우를 하지 않는다.
  2. (안전/보건) 근로자에게 안전한 근로환경을 제공하고, 안전/보건 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 생산 공정이나 회사가 제공하는 제품/서비스로 인한 안전 및 보건 영향을 최소화한다.
  3. (Harassment) 근로자, 비즈니스 파트너, 지역주민 등 모든 이해관계자가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어떠한 종류의 Harassment에도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한다.
  4. (강제/아동 노동) 근로자의 의사에 반하는 강제노동에 관여되지 않으며, 근로자의 부채와 연계하여 근로를 제공받지 않는다. 의무교육 이수 연령 이하 또는 15세 미만을 직접 고용하지 않으며, 아동의 교육, 휴식, 건강, 영양, 위생, 폭력과 착취로부터의 자유 등 모든 기본적인 권리를 존중하고 보호한다.
  5. (차별) 인종, 피부색, 종교, 성별, 출신 국가, 나이, 장애 등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며, 동등한 기회와 처우를 제공한다.
  6. (정보보호) 개인정보를 취득한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하고, 개인정보가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시스템을 강화한다.
  7. (지역사회 인권) 지역사회의 문화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인권에 부정적인 영향을 방지한다. 경제, 사회, 문화적 발전을 지원하여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다.
  8. (인권실사) 잠재적 인권 위험집단과 이슈를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위험요소가 발견되는 경우 즉각 개선조치를 취하며, 유사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방지한다. Supply Chain 전반에 걸쳐 인권이슈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인권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Upgrade 한다.
에쓰-오일은 윤리규정을 통해 정치자금을 제공하거나 정치적 목적으로 회사의 조직, 인력 및 자산을 사용하는 것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환경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본연의 목적에서 벗어난 정치적 성격의 활동이나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는 활동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조직의 임원들로 구성된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Donation Committee를 구성하여 매년 전반적인 사회공헌활동 계획을 검토하고, 적절히 집행되고 있는지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공헌활동 계획 수립이나 집행 과정에서 비윤리적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목적으로 집행된 비영리재단을 대상으로 한 기부나 구매는 없으며, 향후에도 구매, 사회공헌 등 본질적인 목적만을 위해 비용을 집행하고 정치적 압력 행사를 위한 추가비용 집행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관리해 나갈 것입니다.

체계적인 윤리경영 시스템

윤리규정
에쓰-오일의 윤리규정은 고객, 거래처, 주주, 투자자에 대한 자세 및 임직원, 국가, 사회에 대한 책임을 규정한 윤리강령과 임직원의 기본 윤리, 이해상충행위 금지, 금품 및 접대·편의 수수 금지, 보고 및 신고처리 절차를 규정한 행동강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윤리규정은 협력업체, 자회사, 투자회사에도 적용하며, 협력업체는 회사의 윤리규정을 준수하겠다는 윤리규정준수서약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더불어 협력업체의 법규 위반이나 비윤리적 행동이 적발될 경우, 해당 업체는 거래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회사와의 거래에 있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윤리경영 위반에 대한 제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고자 보호제도를 더욱 강화했으며, 익명 신고 채널을 개설하고 자진신고자 책임감면 제도도 도입했습니다. 2018년에는 허위사실에 근거한 회사 비방 및 이메일 무단 사용, 업무 중 폭력 사용 등 2건의 윤리규정 위반 사례가 발생했으며, 회사는 규정과 절차에 따라 해당 직원 2명을 징계했습니다. 또한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내용을 전사에 공유하고 교육도 실시했습니다.
윤리위원회
에쓰-오일은 감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CEO가 임명한 법무·컴플라이언스본부장, 인사부문장, 경영기획부문장 및 Controller로 구성된 윤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윤리위원회는 윤리경영 활동에 대한 관리감독, 윤리정책·제도의 수립, 임직원들의 윤리의식 제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특히 이해상충행위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임직원의 이해관계자가 회사와 거래하는 경우 반드시 윤리위원회의 사전 심의를 거치도록 하고 있습니다. 윤리위원회의 활동사항은 CEO와 감사위원회에 정기적으로 보고하며, 윤리경영 웹사이트를 통해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는 직원, 주유소·충전소, 법인고객,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직원·고객·협력회사 존중, 우월적 지위 남용, 업무처리 공정성, 부패 경험 등 회사의 윤리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관계자 윤리경영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 결과를 회사 정책에 반영하여 윤리경영 실천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윤리경영교육
에쓰-오일은 직급·직무별 특성을 고려한 윤리경영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 내용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통한 교육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이해관계자 윤리경영 평가결과를 반영하여 총 7개 윤리경영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회사는 거래처와 접촉이 많아 상대적으로 윤리규정 위반 발생 가능성이 높은 판매지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례 위주의 마케터 교육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협력업체와 자회사의 임직원도 회사 윤리규정의 기본 정신과 내용을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윤리경영교육도 개최하여 공급망 전반에 걸쳐 윤리경영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윤리규정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2015년부터 윤리경영 자가진단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윤리경영 Help Desk
전화
02)3772-5231
팩스
02)3772-5239
e-mail
ethics@s-oil.com
홈페이지
ethics.s-oil.com

리스크 관리

에쓰-오일은 수많은 잠재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회사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가치 훼손을 방지하고 투자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철저한 내부감사를 통해 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잘못된 관행이나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와 비용 구조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

에쓰-오일은 2008년부터 경영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리스크 요소에 대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고도화된 리스크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사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주요 리스크 관리를 위한 Enterprise Risk Management(ERM), 위기 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Emergency Control Program(ECP), 상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의 모니터링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Early Warning System(EWS), 조직 구성 및 업무 수행에 대한 내부통제 활동을 위한 Internal Accounting Management System(IAMS)을 통해 회사의 모든 구성원이 최적의 리스크 관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리스크 관리체계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스크 관리 거버넌스
에쓰-오일은 최고 경영진부터 현업 실무자까지 구성원 모두에게 리스크 관리 역할을 부여하고 다양한 리스크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전사적으로 리스크 관리 활동이 수행되도록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CEO를 포함한 최고 경영진으로 구성된 ERM Committee에서 회사의 경영 방침과 리스크 관리 활동이 전략적으로 부합되도록 전사 리스크 관리 방향을 설정하고 주기적으로 전사 리스크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통제 평가를 포함한 리스크 관리에 대한 중요 사항은 필요 시 이사회에 보고하여 전략적인 리스크 관리 정책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리스크에 대한 전사적 리스크 관리 (ERM)
에쓰-오일은 경영목표 달성을 저해할 수 있는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Risk Owner를 지정하여 주요 리스크에 대한 인식, 평가, 모니터링, 대응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ERM Committee는 Risk Owner가 수행한 리스크 관리 활동을 검토하고 필요한 대응 활동 지시와 전사적 리스크 관리 정책에 대한 의사결정을 수행합니다. 또한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를 위해 2015년부터 매년 ERM Committee에서 가장 중요한 Major Risk Issues를 선정하여 관련된 리스크 대응 현황을 중점 관리하고 있습니다.
ECP를 통한 최적의 비상대응 시스템 운영
에쓰-오일은 위기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전사적 신속 대응 체계인 ECP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장에 Emergency Control Center(ECC)를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Company-wide Emergency Drill과 Regional Emergency Drill을 시행하여 비상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본사 사옥 화재 발생을 가정한 비상대피 및 IT 설비 손상에 따른 업무 중단 대응 훈련을 실시하여 전사적 비상대응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개선했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실제 타사에서 유사 사고가 발생했을 때 ECP를 통해 신속하게 회사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비상대응 방안을 마련하여 사고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했습니다.
EWS를 통한 Big-data 리스크 관리
에쓰-오일은 업무 수행 중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예방적 대응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EW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부서에서는 EWS 모니터링 시나리오에 따라 해당 업무와 관련된 이상신호를 신속하게 검토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것을 조기에 방지하고 있습니다.
IAMS 운영을 통한 효과적인 내부통제
에쓰-오일은 재무정보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부통제 프로세스를 점검할 수 있도록 IAMS를 구축하고 반기마다 내부통제 운영평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전사적인 수준에서의 조직과 역할에 대한 내부통제 구성 항목을 업데이트하고, 주요 통제 활동에 대해 내부통제 평가의 실효성이 낮아진 항목은 삭제하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항목을 신규로 개발했습니다. 이처럼 회사는 내부통제 평가를 통해 재무정보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업무 활동이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되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전략적 중장기 리스크 관리

에쓰-오일은 중장기적으로 회사에 중대한 영향을 가져올 수 있는 내외부 경영환경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회사는 미세먼지를 중장기적으로 대처해야 할 중요 전략적 리스크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017년 OECD가 발표한 Better Life Index의 대기질 부문에서 한국이 38개 조사대상국 중 최하위를 기록하는 등 미세먼지가 삶의 질을 낮추는 국가적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회사의 유일한 공장이 위치한 산업도시 울산은 생산활동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 비중이 높아 기업에 대한 미세먼지 저감요구의 강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체적으로 정부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배출량을 2014년 대비 36% 저감하는 목표를 수립했으며, 울산시도 2022년까지 40% 이상 저감하는 목표를 수립하는 등 앞으로 기업에 대한 강력한 동참 요구와 규제가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24시간 오염물질이 배출되는 산업의 특성상 강화되는 규제나 사회적 요구를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회사는 경영상 어려움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회사는 법정기준 보다 낮은 미세먼지를 배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고 미래의 규제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질소산화물의 배출량을 저감하는 ULNB의 추가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울산시 및 환경부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감축협약도 체결했습니다.

회사는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 바탕으로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베테랑들의 고령화와 정년퇴직을 중요한 중장기 리스크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과감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성장해온 회사는 대규모 프로젝트 시 많은 인력을 일시에 채용함에 따라 향후 동시 다발적인 고령화와 정년퇴직이 예상됩니다. 50세 이상 인력 비율이 2014년 12%에서 2018년 25%로 두 배 이상 증가한 점은 이런 우려를 뒷받침합니다. 다양한 Trouble Shooting 경험을 포함한 노하우가 중요한 장치산업의 특성상 베테랑들의 동시 다발적인 퇴직은 안정적인 운영을 저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회사는 2018년 전방위적 HR Upgrade를 통해 직무 속성뿐 아니라 역할단계(Role Level)도 함께 고려하는 직무체계를 구성하고, 역할단계별로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구체화하여 직무 숙련도까지 관리 가능한 HR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개선된 직무체계를 바탕으로 인력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교육체계와 경력개발 제도를 구축하는 한편, 우수인력을 Fast-track으로 육성하는 제도도 마련했습니다. 직무체계로 문서화되기 어려운 암묵지(Tacit knowledge)가 원활히 전수될 수 있도록 1:1 매칭을 통한 도제방식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수한 역량을 갖춘 직원은 정년퇴직 후 재고용하는 제도도 도입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최신 공정과 함께 1980년 최초로 가동된 공정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므로 향후 기존 공정을 구성하는 노후 설비의 고장 가능성 증가를 중요 중장기 리스크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여러 생산공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정유산업 특성상 오래된 소규모 공정의 Trouble이 후속 공정의 생산까지 중단시켜 막대한 피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온, 고압 설비의 고장은 인명피해까지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노후 설비의 안정적 운영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에 회사는 노후 설비가 향후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위험을 사전에 제거하는 포괄적 설비 신뢰성 향상 프로그램인 REVIVE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REVIVE 프로그램은 설비의 노후도, 안전성, 작업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2025년까지 Mechanical Availability를 Global Top Level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효과적인 내부감사 시스템 운영

에쓰-오일은 내부감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보장하기 위해 감사위원회 직속으로 감사조직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계 및 업무 전반에 대한 감사조직의 철저한 내부감사를 통해 회사는 지속적으로 투명성을 제고하고 기업가치를 증대하고 있습니다. 감사조직은 폭넓은 업무 경험과 현업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건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유지하고,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 및 비용 구조를 개선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내부감사 역량강화 계획을 수립하여 내부감사 규정과 절차를 전반적으로 재정비하고 감사조직의 부정감사 역량과 내부통제를 강화했으며, Risk-based 감사계획에 따라 정기감사를 수행하는 한편, IT 보안 등 새로이 주목받는 위험영역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하여 공장 IT시스템의 기술적·물리적 보안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제보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 거래처 및 협력업체에 회사의 윤리경영 정책 및 제보 Hot-line을 안내하는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한편, 회사는 감사기능 및 감사업무 전반에 대한 감사품질 개선을 위해 독립적인 외부 전문기관인 아트너컨설팅으로부터 Institute of Internal Auditors Standards에 의거, 내부감사 품질평가를 받은 결과, 최고 등급인 Very Satisfied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회사는 감사조직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참여와 전문 자격증 취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데이터 심층 분석을 위해 Audit Command Language 등 감사 전문 소프트웨어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사는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감사위원회와 감사조직, 글로벌 리딩 기업 수준의 효과적인 감사 시스템, 프로세스 개선 중심의 감사 등 모범적인 감사 시스템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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