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쓰-오일은 ‘수익성 있는 지속 성장’을 미션으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수립하여 실행하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의 출발점이 C.E.O.(Customers : 고객, Employees : 임직원, Owners & other stakeholders : 주주
및 그 밖의 이해관계자)의 기대사항에 있음을 인식하고, 이를 회사의 경영정책에 반영하여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해관계자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이 에쓰-오일의 존재 이유이자 사명입니다.
이를 위해 에쓰-오일은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변함 없이 이해관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굳건한
성장동력의 확충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1년 상반기 온산공장 증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데 이어
1.정유사업의 확장 2.석유화학사업과의 확장 3.신재생 에너지사업 모색이라는 세 가지 전략 방향을 설정하고, 핵심자원과 역량을
확보하는 한편 외부 파트너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에쓰-오일의 노력은 이해관계자들과의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해마다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여 이해관계자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한 에쓰-오일의 전략적 접근방법 및 활동내용을 상세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지속가능성장을 향한 도전의 여정을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도전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극복해나가며 지속성장과 글로벌 커뮤니티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에쓰-오일은 ‘수익성 있는 지속 성장’을 미션으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액션플랜을 수립하여 실행하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의 액션플랜은
C.E.O.(Customers : 고객, Employees : 임직원, Owners & other stakeholders : 주주 및 그 밖의 이해관계자) 의 기대로부터 출발하고 있으며,
C.E.O.가 에쓰-오일에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파악하고, 경제적 · 환경적 ·
사회적 가치 전반에 걸쳐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고려하면서 C.E.O.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도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션과 액션플랜은 지향하는 목표가 일치하더라도 실제 실행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에쓰-오일은 미션과
액션플랜을 연결시켜 줄 3개의 축으로 구성된 전략 프레임워크, 즉 미션을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체계를 수립하였습니다.
전략 프레임워크의 첫 번째 축은 전략방향입니다. 이것은 미래에 회사가 어떤
모습이 될 것인가에 대한 장기 성장방향을 나타냅니다. 에쓰-오일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가장 수익성 높은 정유회사로서 미래에도 이와 같은
위치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에쓰-오일은 신중하게 전략방향을 모색, 수립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축은 전략과제입니다. 이는 에쓰-오일이 어떠한 전략방향을 지향하거나
선택하더라도 최상의 위치를 굳건히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경영원칙입니다. 아울러 전략과제의 달성을 위해 회사가 지녀야 할 핵심 자원 및
역량을 ‘핵심 동인(Key Enabler)’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위 두 축의 실행과 함께 그 성과를 측정하고 관리하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에쓰-오일의 전략 프레임워크를 구성하는 마지막 축은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핵심성과지표)를 활용한 성과관리제도로서 전략방향,
전략과제와 함께 미션 달성을 위한 기반을 이루게 됩니다.
이와 같은 전략 프레임워크 아래 C.E.O.가 에쓰-오일에 기대하는 것과 C.E.O.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에쓰-오일이
반드시 이행해야 할 사항을 바탕으로 7대 전략과제(SI : Strategic Imperatives)를 선정하였습니다.